We have created a awesome theme
Far far away,behind the word mountains, far from the countries

CUSTOMER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제로코퍼레이션 ‘코로나19 살균 모듈’, 차량 내 세균 배양 테스트 결과 ‘세균 없음’
작성일자 2021-05-07
조회수 314
카테고리 공지사항

제로코퍼레이션 ‘코로나19 살균 모듈’, 차량 내 세균 배양 테스트 결과 ‘세균 없음’


입력2021.05.07 15:16 수정2021.05.07 15:16



UVC 및 듀얼 플라즈마 모듈 ‘HADES5-UVC’, 방역 장비로서의 활용성 입증

최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국구로 사용이 확산되었던 전신 소독기가 사실상 방역 효과를 검증받은 바가 없으며 인체 무해성 또한 장담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방역 방법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주식회사 제로코퍼레이션(대표 정종화)이 지난 2일 공개한 UVC 및 듀얼 플라즈마 모듈 ‘HADES5-UVC’는 공기 청정기 등 공조설비에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살균 모듈로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UVC’ 기술과 ‘듀얼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하여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2중 살균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의 시험기관을 통해 COVID-19, MERS, SARS, H5N1, H7N9, Zika Virus, H1N1, PM2.5, 꽃가루, 칼리시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99% 이상 제거하는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제로코퍼레이션은 Air IDEAL 3P 공기포집기를 활용한 차량 내 세균 배양 테스트를 통해 방역 장비로서 ‘HADES5-UVC’의 활용성을 검증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승용차, SUV 차량을 대상으로 공기포집기를 이용해 각 차량의 실내 공기에 미생물 입자를 포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일한 차량의 공기를 아무런 조치를 가하지 않은 통제군과 ‘HADES5-UVC’ 모듈을 탑재한 ‘EINSTAR 공기살균기’를 국제표준 검사 시간인 1시간 동안 가동한 실험군으로 나누어 비교했다.


그 결과, ‘EINSTAR 공기살균기’를 작동한 공기에서는 48시간 배양 후 일반 세균이 배양되지 않았으나 공기살균기를 작동하지 않은 공기에서는 48시간 배양 후 일반세균이 35CFU/㎥만큼 배양되었다.

이번 실험 결과는 모듈의 공간 살균 능력을 검증한 것은 물론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HADES5-UVC’는 소형화된 모듈로도 넓은 범위를 제균할 수 있어 이번 실험처럼 차량은 물론 휴대용 공기청정기 등 소형 가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존 배출량이 0.002ppm으로 안전하고, COVID-19는 단 1초 만에 90% 이상 신속하게 살균 가능해 안전하고 확실한 방역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제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모듈이 다양한 제품으로 재탄생하여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 조짐이 보이는 국내 상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다운로드수 0